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에서 김천대학교 배드민턴부의 추찬 선수와 안동과학대학교 최강은 선수가 짝을 이뤄 혼합복식 부문 3위에 입상했다.김민호 감독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열정으로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욱 성장해 앞으로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천대학교 배드민턴부는 최근 열린 2025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대학부 혼합복식 은메달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김민호 감독이 2025년 국가대표 상비군 지도자로 선임되는 등 선수단과 지도진 모두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