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중앙고등학교는 지난 10월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세팍타크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김천중앙고 세팍타크로 팀은 결승전에서 부산체육고등학교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완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선수들은 감독 이원준 선생님과 코치 전영만 선생님의 지도 아래 뛰어난 팀워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으며 전국 최정상급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고등학교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으며, 김천중앙고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에서 안정적인 플레이와 전략적인 운영으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김천중앙고등학교는 이번 성과를 통해 체육 명문고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으며, 학생들의 체육 역량 강화와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적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3학년 주장 박OO 학생은 “마지막 고등학교 무대에서 금메달을 따게 되어 너무 기쁘다. 팀원들과 함께 흘린 땀의 결실이라 더욱 값지다”며 소감을 밝혔다.김종현 교장은 “학생들이 훈련에 성실히 임하고 지도자들이 헌신적으로 이끈 결과가 금메달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중앙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체육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긍심을 높이고,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최종편집: 2026-06-20 07: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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