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측량설계(소장 최영훈)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김천시 부거리길 220에 신사옥을 완공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회사는 지난 20일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열고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향후 도약과 지속 성장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에 준공된 신사옥은 지난 2월 27일 착공해 9월 30일 사용승인을 마쳤으며, 총 대지면적 520평, 연면적 150평 규모로 조성됐다. 2층에는 ㈜현대측량설계 본사와 호원건축사사무소가 입주했으며, 1층(약 75평)은 외부 임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새 사옥은 효율적 업무 환경과 직원 복지를 고려한 설계로 쾌적한 근무공간과 협업 중심의 사무 구조를 갖췄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준공식은 간소한 형식 속에서도 내빈 및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으며, 행사에 앞서 회사의 안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고사도 함께 진행됐다.
최영훈 소장은 “㈜현대측량설계가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층 높은 수준의 기술 서비스로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현대측량설계는 측량 및 설계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의 기반시설 구축과 도시 개발 사업에 참여해왔으며, 앞으로도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과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기사이미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