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송설총동창회장기 기별축구대회의 송설 63회 주관기수는 ‘민족을 넘어 세계로! 웅비하라 송설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송설인의 단합의 장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들어갔다.‘제42회 송설총동창회기 기별축구대회 주관기 발대식’이 지난 23일 다담뜰한식뷔페 김천점에서 이화주 송설총동창회기 기별축구대회장 및 주관기수, 백락광 송설총동창회장, 나영호 김천고등학교장, 조용진 도의원, 참가기수 회장단,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발대식은 대회기를 인계받은 이화주 대회장이 힘차게 흔들며 시작해 내빈소개, 경과보고, 대회사, 축사, 대회직인 인수인계, 대회 성공 기원을 위한 고사 순으로 진행됐다.이화주 대회장은 “송설 63회는 ‘민족을 넘어 세계로! 웅비하라 송실인!’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마흔 두 번째 송설총동창회장기 기별축구대회 및 송설가족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열정을 다해 걸어가신 선배님들의 발자국 하나하나가 현재의 ‘송설’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어느 곳에서도 송설인으로 당당하고 자랑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은 선배님들께서 앞길을 잘 닦아주신 덕분이다. 이제 송설 63회 친구들과 제가 그 역사의 발자국에 저희들의 작은 걸음을 조심스럽게 내딛고자 한다. 선배님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고, 후배들에게 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보겠다”고 전했다. 이어 “대회까지 이제 49일 남았다”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동문 선후배님들의 지지와 격려가 필요한 때이다. 앞으로 남은 기간 많은 관심과 사랑, 지원을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백락광 송설총동창회장, 김상근 송설교육재단 이사장, 나영호 교장은 제42회 기별축구대회 주관기(송설63회) 발대식을 축하하며 잘 준비해서 최고의 대회를 개최하기를 기원했다.한편, 송설총동창회장기 기별축구대회는 올해 42회째로 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에 열리며 축구대회 뿐만 아니라 송설 동문이 하나 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에어바운스, 사생대회를 통해 송설 가족 모두가 하나 되는 진정한 ‘송설인’의 날이다.
최종편집: 2024-04-13 09: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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